누구나 부치지 못한 편지가 있다_텍스티, 백승연 작가의 <편지 가게 글월>을 읽고..
2025.03.13
마지막으로 손 편지를 쓴 적이 언제인가 싶다. 3년 전인가, 대판 부부 싸움을 하고서 화해의 메시지로 엽서...
출처
https://blog.naver.com/blacknight_mk85/223460929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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