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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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꽃소식
게으른 식집사 올해 화단의 꽃소식을 제때 한번도 전한 적이 없는것 같다. 예쁘고 한창일때 찍어야 하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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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종다리(태풍이름) 덕에 지글지글ᆢ
새벽 4시에 일어나 밖을 보니 아직 "종다리"가 안올라왔나? 아직 비는 내리지 않고 있었다. 옆지...
"태능인을 넘어 국대급" 신상볶기
평소 아침운동을 하는 나 요즘처럼 더운 날씨엔 새벽에 공원에 나간다. 이르면 4시 40분, 늦어도 5시 30분...
"야밤에 꽃게탕이라고 쓰고 꽃괴탕"이라 읽는다.
일찍 들어온 남푠님이 오늘은 갑자기 닭볶음탕이 땡기신다고 한다. 오늘저녁 메뉴는 갈치구이 & 숭어찜...
"새콤달콤 고소한 전어회 무침"
입추가 지나니 덥긴 더운데 ᆢ 왠지 아침, 저녁으로 불어오는 바람의 온도가 다름이 느껴진다. 한낮의 기온...
고추장물지짐
이웃님들 사과꽃향기 오랫만에 인사드려요~ 한 3개월 눈, 코 뜰새없이 바쁘게 지내다 지금은 다시 예전의 ...
쑥국&봄꽃
애기 쑥이 요래 이쁘게 올라왔다. 뭔가를 잡고, 캐고, 뜯는걸 좋아하는 사과꽃향기 정말 작아서 하나하나씩...
2024년 장 담그기(2024. 3. 22 음력 2. 13)
안녕 하세요~ 이웃님들 큰언니네가 주택이라 매년 마당에 항아리에 장을 담근답니다. 언니가 지난번 눈올때...
첫꽃 "크로커스 "
심지 않았는데 3년전부터 우리집 화단에 봄 첫 꽃으로 자리 매김한 크로커스 아침엔 이렇게 오무리고 있다...
단팥빵 이기기, 5일째 100시간(만4일 하고 4시간)
생강 나무에 올망졸망 노오란 꽃망울들을 앞다퉈 터트리는 일요일 오후입니다. 이웃님들 편안한 휴일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