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0
출처
싼타할아버지가 싼타할매들 로 바뀐날
오늘 은 외출 하고 집에 돌아와 문앞에서니 웬 봉지들이 주렁주렁 내가 젤 좋아하는 대봉감한 봉지 동치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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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어떤 장례미사 다녀오며
오늘 시간이 마침 되여서 장례미사 에 참석 하게 되였다 열심히 성당에 다니셨던 그러다 치매로 고생 고생 ...
고드름
고드름이 열렸다 그 옛날 어릴적 아드득 아드득 깨물어 먹던 기억이 고향생각 소환 해 낸다 그러고 보니 며...
삶은 작은것들로 이루어 졌네 메리 .R하트먼
삶은 작은것들로 이루어 졌네. 메리 R하트먼 삶은 작은 것들로 이루어 졌네 위대한 의무나 희생이 아니라 ...
두개의 허물 자루[칼릴 지브란]
두 개의 허물 자루 칼릴 지브란 우리는 다른 사람의 허물은 쉽게보지만 정작 보아야 할 자신의 허물에는 어...
향남성당 신부님 영명축일날
오늘은 주일 날 이자 우리 향남성당 김지섭 요한사도 신부님영명축일날 주일 미사 후 단체별 신부님 영명축...
겨울은 겨울 다와야지
내내 영상을 기록하던 날씨가 드디여 어제는 온 죙일 펑펑 함박눈이 끝도 없이 내렸다 아! 이제 드디여 겨...
나박김치담그는법
오늘은 배추며 무우가 있어서 나박김치 한번 담기로 했다 나박김치담그는법 이야 뭐 워낙 다양하겠지만 오...
길이 보이면 걷는것을 생각한다ㅡ칼릴 지브란
길이 보이면 걷는 것을 생각한다 칼릴 지브란 길 끝에는 무엇이든 있고 무엇과도 만나기 때문이다. 우리는 ...
카톡 에 친구를 지우며
카톡에 친구를 지우며 우연히 카톡 친구 목록을 보다가 내가? 웬 친구 부자 이지? 다들 어디서 만났나?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