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0
출처
그냥 ,,,,
그냥 그냥 조금 아프다 아파도 아픈지도 몰랐었는데 며느리 현숙이도 돈 벌러 가고 손녀 수연이도 나름 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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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산다고 ,,,,
뭐가 그렇게 바쁘고 힘들었었는지 살면서 유유하게 하늘 올려다본 적이 별로 없었던가 싶다 범어사 대웅전...
그냥 ,,, 그냥 ,,
요즘은 그냥 그냥 그렇게 살고 있다 먹어도 배부른 줄도 모르겠고 안 먹어도 배고픈 줄도 모르겠고 더워도 ...
형제들 모임
우리 형제는 참 우애가 좋다 딸 다섯 아들 하나 예전엔 사노라고, 힘들어서 모이지도 못했었다 아버진 일직...
용감해진 수연할미
겁이 좀 많은 할미다 천둥 번개라도 치면 후다닥 작은방으로 달려가 숨는다 며칠 전 자다가 만난 천둥 번개...
진성이 생일
내일이 진성이 생일이다 저 ~~멀리 떨어져 있어도 첫 생일은 해줘야 한다기에 현숙이에게 미역국 끓여서 생...
측은한 며늘아이 현숙이
진성이 아내 현숙이 생각만으로도 가슴이 시리고 눈물이 난다 이제 50 달랑 딸 하나 수연이 현숙이도 수연...
할 일 없는 날의 하루
비가 많이 올 거라고 ,,,, 안전 문자가 오길래 오늘은 집에 있자며 집에 콕 온다는 비는 오락가락 낮잠 자...
형제
우리 엄마는 딸 다섯, 아들 하나를 낳으셨다 모두가 다 건강하다 또래의 나이들에 비해서 ,,, 먹고 싶은 거...
세월이 약이라고
누가 말했나 몽땅 거짓말인 것을 ,,,, 사노라면 잊어질 날 있을 거라고 누가 말했나 모두가 다 새 빨간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