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7
출처
결로 때문에 생긴 창고 곰팡이를 지우며 전세 이야기. (약혐주의)
지금 살고 있는 집은 결혼하고 나서 얻은 두번째 전세집이다.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가 인사이동이 잦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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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어디선가 흘러 들어온 청국장 냄새에 절여진 빨래들.
밑에 집인지 옆에 집인지는 모르지만 어디선가 구수하고 맛있는 청국장을 제대로 끓였다는 것이다. 맛 한번...
[육아일기]빱빱빱!빱빱빱!
부모의 모든 것을 따라 배운다고 하던데. 빱? 빱! 이상 부녀의 소신 발언이었습니다.
오예 토요일이다. 육아해야지.
토요일에 일어나서 나를 밥먹이고 아기를 밥 먹이고 나른한 오전 시간에 아내가 어린이집에서 아기 화단 만...
[육아일기]한 입만 더 먹자!
아이와 밥 먹이기 전쟁을 하고 있는 엄빠들을 볼 때 사실은 애가 안 먹으면 그만 먹이지 뭐하러 저렇게 씨...
[육아일기] 9개월차 아기가 밥달라고 하는 소리.
책에 보면 아기가 9개월 쯤 되면 의미가 담긴 소리를 내기 시작한다고 적혀 있다. 발달이란게 참 신기한게 ...
추위 해치웠나? 옷정리 한 날.
요즘 날씨가 풀리는 듯~ 하다가 추워지고 다시 따듯해졌나 하다가 비 오고 추워지는데. 이제 진짜 추위 해...
휴가 일상
내가 다니는 회사는 헌혈을 하면 공가를 준다. 아주 살짝 눈치를 보긴 해야하지만 인류애를 위한 헌혈을 한...
신혼 전세 대출 연장을 했다. /아슬아슬하게
대출을 받아본 사람은 알겠지만 대출 만기가 도래하면 은행에서 돈 갚으라는 독촉문이 날아온다. 우리는 결...
[육아일기]현관에 신발이 늘었어요.
퇴근하고 집에 오니 이러코롬 아기 신발이 놓여져 있다. 너무 작고 앙증맞아!! 작은 주제에 신발 한칸을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