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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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13
잠을 설쳤다. 하지만 그렇게 피곤하진 않다. 딸아이가 학교에 가니깐 아침에 좋아하는 참치 김밥을 말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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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24.6.12
아무리 힘이들어도 힘을 내야만 하는 이유가 분명하게 있기에 힘들다고 투덜투덜 거릴때가 아니다. 버텨야 ...
24.6.11
너무 힘들다. 눈물이 왈콱 쏟아졌다. 나에게 왜 이런 삶이 주어진 걸까?
24.6.8 주말 끄적
24.6.8 토요일_Rainy day.☔️ 하루하루가 그날의 아침으로 이뤄지듯이, 인생은 하루하루로 이뤄진다. 비...
24.6.6_with my friend.
소중한 공휴일❤️ 베프랑 가기로한 카페가 있었는데 대중교통을 몇번 갈아 타야하는 귀찮음이 있어서 만나...
24.6.3
주말동안 컨디션 회복을 위해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쉬었는데도 불구하고 새벽에 알람소리에 눈을 뜨는데 ...
24.6월 첫 주말_쉼,
24.6.1 토요일 24.6.2 일요일 6월; 지나온 것들과 남아있는 것들의 한 가운데 즈음에서.. 숴어가는 주말에.
잘가요,24년5월
출근길 음악 1호선은 창밖 풍경을 보면서 가니깐 지루함은 없다. 한 주간 배 컨디션이 좋지 못해 좀 힘들었...
24.5.28
24.5.28 화 먹고 있는 호르몬제가 거의 다 먹어가고 있어서 오늘은 병원에 다녀왔어. 날이 너무 좋았어. 저...
24.5.27
24.5.27 월요일 점심먹고 산책 바람도 불고 날씨가 조금 쌀쌀했던 하루. 그래도 이런날 걷기에는 좋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