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30
출처
중학교 중간고사, 남편 홀로 스페인 여행
둘째가 체육시간에 배구를 하다가 손가락을 다쳤다. 처음에는 별일 아니겠지...했는데, 병원에 가보니 골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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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오래간만에 힐링타임
병원일이 힘들 때, 많이 깨진 날, 눈물이 날 정도로 처량한 날 남편에게 하소연을 하면 남편은 말한다. 기...
산부인과 병동, 누가 저출산이라고 했나
현재 나의 마음은요... 나의 비뚤어지고 싶은 마음을 잘 나타낸 '와사비베어' 저 띠꺼운 표정이 ...
출근길과 퇴근길, 그리고 일상
며칠후면 병동에서 일한지 3개월을 채우게 된다. 매일 만오천보를 찍고 집에 오면 뭔가를 해야하는데 그냥 ...
병동 내 인간관계에 대한 깨달음
언제쯤이면 긴장하지 않고 출근할 수 있을까... 아직도 깜깜한 길을 하루하루 버티는 기분이다. 하루하루 ...
이런 것이 MZ세대인가? 멘탈갑!
파란만장한 병원생활 속에서도 소소하게 즐거움을 찾으려고 노력하는 중이다. 쭈글탱이처럼 찌그러져서 눈...
중2의 위엄, 무기력한 선생님
또 학폭? 오래간만에 평일에 쉬는 날이어서 들떠있었던 날 아이가 안좋은일이 생겼다며 운을 뗐다. 자리를 ...
드디어 두번째 월급, 산부인과 병동 2개월차
두달을 버티다… 겨우겨우 2달을 버텼다. 3개월이 되면 수습딱지를 떼고 할만하다고 하는데, 아직은 잘 모...
오르락 내리락하는 병원분위기에 적응하기
움츠러들고 자존감이 깎이는 기분 늘 명랑하고 즐거운 선생님들이 차지쌤이 되시면 돌변하셔서 소리를 지를...
첫 수액 성공, 전완부 IV 22G
산부인과 병동에서 일한지 한달, 그리고 3주째에 접어든 날.. 많은 일이 있었으나 너무 피곤해서 다이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