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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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셋째주
마의 11월 셋째주 월요일 아침부터 정신 1도 없이 혼이 나가버렸던 것이다 점심 아무데나 들어가서 후딱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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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11월 둘째주
고기 약속이기는 한데 양고기가 소고기로 바뀌었고요 묵은 회식비를 털어버린 행복한 저녁 현뎡이 조아하는...
11월 첫째주
포스팅 다 썼는데 싹 날아가서 다시 쓰는 11월 첫 주 포스팅이다 ㅂㄷㅂㄷ,,,, 근데 일단, 10월 마지막날의...
10월 마지막 주
선임님이 저녁 사주신 날 고생했고 앞으로도 고생 잘 하자며 비싼 밥을 사주신다 응 인정 고생했지 암 그럼...
10월 둘째,셋째주
가을냄새가 물씬 나기시작하는 10월이 왔다 계절을 타는 나는,,, 조금 쓸쓸한 기분이기도 해 올해 가을은 ...
9월말 10월초 밀린 일기
회사 앞 해물탕 아주아주아주 실하고 맛있다 마지막 볶음밥까지 꼬옥 먹어주기 예디 현뎡 데리구 호또멘에 ...
윌슨 블레이드 V9 100UL | 테린이의 두번째 테니스 라켓 구입 | 동대문 썬스포츠
내 인생 두번째 테니스 라켓을 구입하러 왔다 테니스 라켓을 하나 더 사야겠다고 생각했던 이유는 내 첫번...
이토록 더운 9월 그리고 추석
나의 생일은 화요일 아침부터 엄마가 생일이라고 미역국이랑 잡채랑 나물반찬들을 해줬당 역시,,엄마의 사...
[잠실/오마카세] 송파구의 자랑, 미호 오마카세
지원과 하는 연례 행사가 있다 그것은 바로,,, 미호 오마카세 먹기 사실 난 스시를 그렇게 열렬히 좋아하는...
8월의 끝, 9월의 시작
송씨와 데이트 했던 지난 주일 그녀가 쫄면이 먹고싶다해서 베테랑 칼국수에 왔다 나는 칼국수 먹기 그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