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31
출처
'흰'을 읽고
'흰'을 읽었다. 이 책은 1970년 광주에서 태어나서 연세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했고, 1993년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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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큐리어스'를 읽고
'큐리어스(Curious)'를 읽었다. '모든 것은 형편없는 질문에서 시작되었다'라고 책의...
중남미문화원에 다녀오다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중남미문화원에 다녀왔다. 목련이 많고 예쁘다는 소문만 듣고 찾아갔지만 예년보다 ...
동상(凍傷)
경내에 심겨진 목련나무가 많고 그 꽃이 엄청 예쁘다는 소문만 듣고 고양시에 있는 중남미문화원에 들렀다....
'사소한 것들로 하는 사랑이었다'를 읽고
'내가 당신과 하고 싶은 것은 사소한 것들로 하는 사랑이었다'를 읽었다. 이 책은 최고의 행복 ...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베푼 자만이 잔치자리 들어가네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베푼 자만이 잔치자리 들어가네" 2025년 3월 30일 사순절 네 번째 주...
변덕(變德)
요즘 날씨 참 변덕스럽다. 우수 경칩 다 지나고 춘분이 지난 지도 열흘이 넘었는데 기온이 하루 사이에도 2...
서산에 다녀오다
늦은 봄이 아쉬워 서산에서 기지개 좀 켜고 왔다. 보원사지(당간지주(맨 위 사진)은 보물 103호), 용현리 ...
비상금을 쓰다
어제 나는 핸드폰 뒤에 꼬깃꼬깃 접어 둔 비상금(非常金)을 처음으로 써 봤다. 잘 알다시피 비상금(非常金)...
여린 봄
지난해 말 경부터 시작된 혼란스런 틈을 어렵사리 비집고 여리디 여린 봄이 찾아왔다. 지난해 11월 행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