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8
출처
2024 파리 올림픽이었다
파리 올림픽을 보러 모두 파리로 날아가서 에펠 앞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요원한 꿈이었다네! 현실은 빠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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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Leave me alone. No, don't leave me alone.
시작은 식단 조절이었다. 보통 나는 밤에 먹고 싶은 게 생기는데, 그 말은 반대로 말하면 밤을 넘기면 조절...
살인의 해부 | 오토 프레민저
Anatomy of a Murder (1959) <추락의 해부>가 영향을 받았다던 바로 그 영화! 법정물의 고전! 포스...
<귀를 기울이면>과 낭만에 대하여
타인에게 영 관심이 없고 상상력마저 빈곤한 나도 어렸을 적 도서카드(그런 게 있었단다..)에 등장하는 이...
그린 파파야 향기 | 트란 안 훙
맞닿은 살을 타고 흐르는 마음 그린 파파야 향기, 1993 미장센의 향연 파티 축제 빵빠레 미장센 개크게등장...
또 못 버린 물건들 , 은희경
작가가 설명한 딱 그대로 한동안 은희경과 안녕했다. 이제 그만 봐도 되겠다, 는 마음이 있었다. 그의 책 ...
usb. 2017. ㅎㅅ.
내일 가지고 나갈 usb를 찾고 혹시나 연결이 안 될까 봐 컴퓨터에 꽂았는데 정말 생각도 못하게 [2017 화순...
Q1 2024
Jan-Mar 2024! 1. 영화 35편 38회 관람 -中 2편은 단편 (로봇드림 2회차 4월에 봤으므로 제외) 총 사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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