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2
출처
도반이 보낸 선물세트
택배가 도착했습니다. 하이얀 스치로폴 박스였습니다. 뭘까? 보낸이를 확인하니 지난 선정진에 함께했던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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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바다와 마주하며
회의가 있어 길을 나섰습니다. 오랜만에 소중한 분들과 함께하며 정성이 가득 담긴 따뜻한 밥 한 끼를 대접...
겨울을 준비하는 자연에게 배운다.
낙엽이 물들어가는 모습을 보며 행복해하는 단풍객들~! 오색으로 갈아입는 나무를 마주하는 행복함처럼 내 ...
백일, 새로운 시작
귀한 생명이 잉태되어 어미의 자궁에서 머물다 세상으로 인도되는 순간 낯선 환경에 적응하는 것에 축하와 ...
축하축하]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
어제 뉴스를 보던 중 속보가 전해졌습니다. 바로 한국 최초 노벨문학상 수상소식이었습니다. 2000년 고 김...
이 꽃으로도 차를 만들 수 있나요?
아침식사를 마치고 커피명상을 하는데 문자알림이 왔습니다. 꽃 사진과 함께 "이 꽃으로도 차를 만들 ...
자연은 끊임없이 나를 깨운다
시월, 맑은 하늘과 시원한 바람이 부네요. 9월 내내 더위와 비로 많이 힘드셨지요? 10월에는 좀 더 편안하...
선배의 전화로 이어진 만남
이 가을 문화공연을 보고 싶다며 공연정보와 동행요청으로 전화를 받으며 지금 동네카페에서 커피를 마신다...
불멍하기 좋은 날
추석이 지나고 엄청 많은 비가 내린 후 그렇게 가을은 성큼 왔습니다. 출장가는 길에 산골마을에서 하루 쉬...
긴 폭염특보가 해제되었다네요.
긴 여름을 뜨겁게 지냈습니다. 스마트폰에서 날씨를 확인할 때면 온통 주홍빛의 붉은 색이었습니다. 두,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