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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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4 내 인생 찬란한 날
장마 한가운데에서 잠시 비가 멈춘 날. 오랜만에 하늘이 보이고 하늘이 맑다. 서울 하늘도 저리 예쁜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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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리프트업테이블 한샘 피코 리프트업 소파테이블리프트업 기능
리프트업테이블 한샘 피코 리프트업 소파테이블리프트업 기능 거실 리프트업 테이블에 대해 이야기해봅니다...
단기 4283년, 38선이 이사 간다.
= 해방 이후 '4283년에 38선이 24 간다'라는 소문이 무성했어. 진짜로 그 해에 전쟁이 나...
홈앤힐 스캅 리프트업테이블: 거실 소파의 완벽한 파트너
안녕하세요. 한마음코리아입니다. 오늘 포스팅 내용은 거실 테이블 내 돈 내산 리뷰입니다. 이사를 하면서 ...
20240515 숨, 삶, 가벼움에 대하여
- 힘들어, 힘들었어. 산악구조대 친구의 한숨이다. 봄철 산악사고가 많은 계절이다. 친구의 한숨은 일리가 ...
20240529 뻐꾹, 올여름의 시작.
출근 준비하며 창문을 여니 뻐꾹 소리가 들린다. 벌써? 달력을 보니 5월이 다 가고 있다. 변덕스러운 날씨...
20240329 모꼬지의 계절이다.
오늘은 3월 마지막 주 금요일. 갖가지 먹을거리를 든 학생들이 경춘선 승강장에 삼삼오오 모여 있다. 경춘...
20240405 남녀 공용화장실
지인과의 만남. 잠시 양해 구하고 화장실에 다녀온다. 남녀 공용화장실. 화장실 볼 일이야 남녀를 구분하지...
20240411 낙동강의성휴게소
경상북도 구미시 도개면 환승터미널 어쩌다 들른 휴게소 조형물이 재미있다. - 저 곰은 왜 저기에서 등반 ...
20240328 길 물어봅니다.
전철 기다리며 음악 듣는 시간. 출근시간 아니니 조바심도 없고, 바쁜 약속 없으니 한가한 퇴근길이다. 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