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5
출처
합천 점심 540
콩 냉칼국수 2인분과 가지 튀김. 대기번호 10번에 알려주는 자리에 앉고 주문은 했고 식당 내부와 메뉴판을...
+more
2024.05.26
안전이라는 말 541
안전이라는 말에 안전합니까라고 되묻는 이유와 아마 같을 거다. 흔들리며 평생을 사셨던 아버지라 그 곁에...
소풍 539
가을 소풍을 가기 위한 밤산에서 밤 따기를 한다. 한 포대씩 따면 일주일 내 팔아서 소풍을 보내준다고 담...
오랜만에 먹는다538
작은 동네에도 점심때는 옵니다. 역전 가게입니다. 해피 라면과 소고기 라면은 백원입니다. 진열대 위에 빵...
[음봉어울샘도서관] 수요예술무대<최경선의 뮤직스토리>&[독서]알랭 드 보통<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강용수<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어싱 372회]
2025년 5월 21일(수) 오늘은 아침에 강릉순두부로 백순두부찌개를 끓였다. 새우젓으로 간하고 다진 마늘과 ...
[ENFP를 위한 책 추천]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 사랑은 착각이다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책 소개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는 앨랭 드 보통이 쓴 철학적 연애 에세...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알랭 드 보통 추천도서
프롤로그 – 사랑에 철학이 필요한 이유 사랑은 누구나 겪는 감정이지만, 정작 우리는 그것에 대해 깊이 있...
나는 오늘 그저 그렇다 535
나는 오늘 그저 그렇다. 취직도 못하고 곤란하다. 물욕이 생긴다. 황톳길에 맨발을 걷다 오니 땀이 조금 흐...
수고하는 집536
그 집으로 들어가고 있었다. 가끔 꾸던 꿈이고 꿈속에서 여러 번 갔는데 오래된 기억이라도 기억이 맞고 정...
개꿈 537
어젯밤에 꿈을 꾸었다. 큰 개가 미쳤다. 주인이 미친개를 보고도 잡아주지 않는다. 그 개에게 물렸다. 오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