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9
출처
[3년 전 오늘] 투르(Tours)에서 샹보르 성(Château de Chambord)
이때가 나의 용감함과 체력 max였을 때가 아닐까? 혼자서 샹보르 성이라니 심지어 낯선 외국인들이랑 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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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3년 전 오늘] 파리 디올, 생로랑 패션위크 구경한 날
Larghetto
시원해졌다
드디어 시원해졌당 시원해진 기념으로 오랜만에 블로그! 열심히 잘 먹구 추석 연휴때 놀러간 남해 풀빌라 ...
언제쯤 시원해질까
음악들으면서 출근! 구내식당 청국장+보리비빔밥 조합 짱! 다음에 엄마도 데꼬와야지 베이글 크림치즈 ㅈㅁ...
관용여권 발급받기
드디어 나도 관용여권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금요일 1시간 일찍 나와서 세종시청 민원실로! 준비물은 1...
너무 더운 8월
너무 더웡......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필수가 된 출근 길 but, 만성피로 회사에서 알파가는 길 회사 미화중...
블챌 오랜만이야
토요일 한나랑 대전 데이뚜 카레집인데 크림파스타 시켜먹은 나 와사비 잘못 먹고 코 찡해짐.. 근처에 있던...
[Day 12] 천안 독립기념관 방문 그리고 분임 모임
240509 이 날은 천안까지 독립관 방문하는 날! 어김없이 똑같은 아침을 먹고 아침에 공지듣고 오전 수업 듣...
[Day 11] 마음건강, 공직소개 수업 그리고 학교 동기 모임
240508 오랜만에 돌아온 공직일기..., sorry... 더 잊기 전에 출근 전 후다닥 써보려합니다.. 보고서 최종 ...
Paris, tu me manques
갤러리에 안올린 파리 사진이 몇장 남아있길래 올려봅니당.. 한인민박 집에서 먹었던 크로아상 진지하게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