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1
출처
흐르는 강물처럼
너무 재미있어서, 다음 장이 넘 궁금해져서 책을 손에서 놓을 수가 없었다. 기어이 오늘 하루가 다 가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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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곡산역중고폰 저한테 딱인 느낌이예요
곡산역중고폰 저한테 딱인 느낌이예요 안녕하세요. 신년을 맞아 저도 새로 폰을 바꾸게 되었는데요. 제가 ...
운명과 분노
600 페이지 넘는 벽돌책을 오랫만에 읽었다. 다음이 어떻게 될까 넘 궁금해서 계속 손에서 놓지 못하고 읽...
대온실 수리 보고서
북클럽에서 같이 읽은 책인데, 역시 책은 여러 사람이 같이 읽어야 한다. 난 그냥 단순히 재미있게 읽고 넘...
오십, 나는 재미있게 살기로 했다
덴버맘
상대를 적이 아닌, 거래 상대로 봐라.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13911 "운동선수가 연습을 어떻게 하나. 실전처럼 한다. 그럼...
즐거운 어른
와 나도 이렇게 늙고 싶다. 넘 멋진 어른을 만나 기분.. 혼자 아무도 모르게 고독사하고 싶다는 마음에 백...
고전이 답했다
역시 모든 문제의 해결은 독서로부터... 우리는 몸에 좋은거는 엄청 찾아 먹는데, 왜 정신건강에 좋은 독서...
초역 부처의 말
143 page 뛰어난 사람 곁에 머문다 당신보다도 마음이 흐트러져 있어 당신에게 악영향을 줄 수밖에 없는 사...
3번 해고, 1000만원에 무너진 의사.. "전화 한 통이 살렸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04385 나도 누군가에게 지푸라기가 되는 삶을 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