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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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시리스트
어쩔 수 없이 마시게 된 아이스 카페라테. 게다가 카페인. 오트 밀크로 바꾸지 못하고 디카페인으로도 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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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오트 밀크에 디카페인, 북창동 커피스니퍼
회사 근처 내가 좋아하는 카페. 가게 밖도 예쁘고 가게 안도 예쁘다. 고소하고 달콤한 쿠키 냄새랑 따뜻한 ...
이제서야 사유의 방
주말엔 국립중앙박물관에 다녀왔다. 전에도 몇 번 와본 적이 있다. 그때는 둘째가 돌 전, 첫째도 너무 어려...
육회비빔밥, 북창동 보원
우와 내가 좋아하는 육회비빔밥! 밑반찬은 내 입맛에 조금 짭짤한 편. 감칠맛은 어쩔 수가 없어 다 먹고 리...
새벽기상, 북창동 유미카츠
여러 가지가 심플해졌다. 집과 회사, 다시 집으로의 동선을 반복한다. 어지간하면 열한시 전에 잠들려고 노...
어김없이 출근, 북창동 카페나하
수요일이네. 영업일이 한풀 꺾이는 요일이다. 제일 힘들지만 그래도 좀 힘이 나는 요일. 못 와본 사이 회사...
오키나와 - エン万弁当
읽지를 못하겠다. 무슨 벤또? 호텔 몬토레 바로 앞 벤또 가게. 구글맵서 먼저 찾고, 셋째 날 아침을 사려고...
복직 기념 - 샹브루(Chambre)
남편이 복직 기념이라며 시계를 선물해 줬다. 몇 주 전 소월길밀영에서 본 벽걸이 시계. 둘 다 홀랑 맘을 ...
호텔 몬토레 오키나와 3 - 마사지
남편이 아들 둘을 데리고 수영장에 퐁당. 2월 말이라 야외 수영장과 해변 이용이 어렵지만, 호텔 몬토레에...
2/24 월 오키나와 - mokulele
호텔 조식을 신청하지 않았다. 애들이 있으니 아침에 뭐든 먹기는 해야 한다. 츄라우미 수족관 가는 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