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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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캠퍼(2024.09.13-15)오지캠핑[봉달이&루라]
둘째 녀석이 지난 8월달 전역을 하고 나서............ 오래간만에 가족캠핑을 계획을 잡았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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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700(2024.09.06-08)오지캠핑[봉달이]
홀아비........는 가볍기도 하고......... 외롭기도 하고............... 잠깐의 소나기만 온다는 예보는 ...
떨림(2024.08.30-09.01)오지캠핑[봉달이&루라]
갈수 있을까? 먼길인데............................................. 마을과 연이 있으면 갈 수 있지 않...
쉽사리(2024.08.16-18)오지캠핑[봉달이&루라]
막혀 버렸다. 선발대는 이리저리..............산속 임도길을 .....5시간 가량.............. 1차 포인트.....
씨이(2024.08.09-11)오지캠핑[봉달이&루라]
두가지 중 어떤게 해야 하나 고민에 고민............................. 결국................오지캠핑 출...
머발머발(2024.08.02-04)오지캠핑[봉달이&루라]
더울때는 심플하게............................ 그런데............주말.............. 와..................
청둥(2024.07.26-28)오지캠핑[봉달이&루라]
휴가일정을 확정해야 하는데....... 어째..................돌아가는 일상이 만만치 않네....................
마시모(2024.07.19-21)오지캠핑[봉달이&루라]
애초에는 오지캠핑 들살이 일정이 없었다. 엄니하고 아부지 모시고.........계곡 물놀이를 가려고 했는데 ...
군중(2024.07.12-14)오지캠핑[봉달이&루라]
쉘터지붕을 매쉬로만 개방해 놓아도 해가 들지 않는다. 계곡의 냉기와 산의 냉기가 합쳐 지는 곳.............
비니루(2024.07.05-07)오지캠핑[봉달이&루라]
2주만의 오지캠핑 출정.................... 들살이를 기다리기에 꽤나 길게만 느껴지던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