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7
출처
탱자
아침 산책길, 호숫가 근처... 한 농가의 담벼락에서 노랗게 익어가는 탱자를 보았다. 주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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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까치와 까마귀의 동거
목요일 요가 수업하는 날이다. 요가선생님이 모처럼 다음 수업이 비었는지 호수를 끼고 같이 걷자고 하신다...
강화군 에버리치 호텔
우리 집은 차는 한대이고 각자 볼 일이 있으니 일이 겹치면 서로 태워주고 볼 일들을 본다. ...
쉰 두부가 그립다.
오늘, 내 흉보기로 시작한다. 저녁 반찬거리가 마땅치 않아 냉장고를 뒤졌다. 뭐.. 마...
아시안게임 유니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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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선물
옆사람이 아시안게임 통역 자원 봉사를 한다. 장소는 강화군 에버리치 호텔. 며칠 근무하더...
해파리 회
어제 화요일. 수십 년을 여의도에서 살다 보니 시범아파트 단지 공원 안에서 오고 가...
이 꽃 이름이 무얼까요?
엄마가 계시는 가양 시니어스타워 13층 옥상에는 펜트하우스 한 채와 하늘정원이라는 꽃밭이 있다. &n...
건지 감자껍질 파이 북클럽
오늘 도서관에 들렸다. 그냥 적당히 볼 책을 빌리러 간 건 아니고 목적이 있어서다. 서로 이웃이고,...
하하 하하 웃는 새
목요일이면 선원 초등학교에 이야기 봉사를 갑니다. 1시간 수업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려 합니다. 교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