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9
출처
초록초록하니
초록초록하니 좋구나. 그런데 바람이 너무 세게 불어서 추워서 걷다가 들어왔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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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건강하고, 재미있게, 고통없이
은행에서 안타깝고 갑갑한 상황을 보고 생각이 많아진 날. 통장을 만들어 달라는 노인1은 이틀 전에 100만...
누가 이렇게 밉게 말하지?
황새냉이꽃. 가장 많이 보이는 냉이꽃보다 이파리가 둥글둥글하고 꽃도 더 풍성하다. 작은 꽃다발처럼. 며...
꿀꿀꿀, 윙윙윙
윙윙윙~~ 귓가에 울리는 꿀벌 날개소리가 마치 프로펠러 돌아가는 소리만큼이나 크다. 쏘지 않지만 살짝 긴...
봄 밤 나들이(feat.달청)
1호 라인 거주자들의 모임. 스프링클러 누수 사건을 계기로 안면을 뜬 후 어쩌다 한 번씩 식사를 한다. 오...
제비꽃
양식(보리)이 떨어져 주린 배를 쥐로 힘들게 넘어가야 하는 고개처럼(보릿고개),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어느 새 그대가...
냉이꽃과 꽃다지가 봄 바람에 하늘 거리는 이 때에 세월호가 바다 속으로 침몰했다. 어느 새 11년이란 시간...
[V] 괴리
집중. 다다다다다닥. 목표 vs 현실. 괴리율이 크다. 뒤돌아서, 터덜터덜, 뒤뚱뒤뚱, 걷는 모습이 킬포인트....
아무 것도 아니지만 평화로운 풍경
비 내리고, 벚꽃 떨어지고, 걸어가고, 멈추고, 찍고. 바람 불고, 구름 흘러 가고, 꽃잎 흩날리고. 귀여운 ...
하찮지만 아름다운 것들
새 순. 시작은 미약하나 꿋꿋하게. 숏다리(?) 벚꽃. 쇼옷다리(?) 벚꽃. 풍성한 꽃. 출입금지. "선 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