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9
출처
이지애의 『완벽이 온다』
결국 돌아오니까 서로 좋은것만 줘야지 내가 성장 소설을 좋아하는데는 이유가 있다. 성장소설에는 항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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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김지혜의 『가족각본』
가족의 역할 다시 쓰기 '평범한 우리 모두가 『선량한 차별주의자』일 수도 있다'는 도발적인 책...
룰루 밀러의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나는 범주에서 벗어났다. 과학 전문기자 룰루 밀러의 논픽션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베스트 셀러...
델핀페레의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름』
어떤 여름의 기억은 최고였어요 작년 프랑스 아동문학상 '마녀상(소시에르 상)'을 수상한 『세상...
최현우·이윤희의『코코에게』
내 마음이 네게 어렵지 않았으면 좋겠다. 최현우 시인의 실제 반려견이었던 '코코'라는 이름으로...
클럽 창작과 비평, 여름호
오늘의 시를 떠올리며 조금 더 살아요. 찬란한 빛깔의 여름호가 도착했다. 무려 200호라는 반짝이는 숫자를...
이윤희의 『열세살의 여름』
그 계절, 그 시절에 안부를 묻다. [#스위치]에서 여름밤 만화읽기 클럽을 진행하길래 참여하면서 1998년 여...
삶이 더 단순해졌으면 좋겠다.
삶이 더 단순해졌으면 좋겠다. 추석때 열렸던 독서모임에 이시기에 딱인 글이 있다며 누군가 강화길의 단편...
국지승의 『아빠와 호랑이버스』
행복은 호랑이비처럼 분명히 해가 쨍쨍 비추고 있는 구름 없는 날씨인데도 가랑비가 내릴 때가 있다. 이런 ...
김보라의 『조용희 청소기』
하루쯤은 꼭 조용희 늦잠자기 그림책에 관심이 생겼던 것은, 우연히 틀었던 TV속 그림책 강연 때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