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8
출처
사랑을 품은 나무
그루터기에 버섯이 핀 줄 알았다. 작년 태풍에 쓰러졌던 나무다. 베어지고 나서야 품었던 사랑을 보여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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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여성용 카드지갑 닥스 VS 제이에스티나 카드홀더 내돈내산
안녕하세요. 현금을 사용할 일이 거의 없어져 편하게 들고 다닐 카드지갑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여성 카...
일개미의 귀갓길
맛 있는 걸 보면 생각나는 사람! 한솥밥을 먹는 식구들이다. 일개미는 오늘도 그 맛난 걸 집으로 옮긴다.
튤립 튤립 튤립
안면도 꽃지해수욕장 인근에서 열린 2025 태안 세계튤립꽃박람회(4.8~5.6)에서 담은 다양한 튤립의 미소다....
나이들기 -이조경 詩
나이들기 이 조 경 이럴 줄 알았다면 진작에 늙을 것을 굴레를 풀려나와 허허(虛虛)한 듯 실실(實實)하네 ...
우중산책
모처럼 즐기는 시골 아침 풍경. 내린 비는 금상첨화!
봄을 보내며
가는 봄 아쉬워서 연못에 또 피었나 한 물결 이루어야 큰 강에 닿으련만 마음속 미련 한 줌에 희망가만 떠...
눈개승마, 세가지 맛이 나는 삼나물
산지에 자생하는 장미과 여러해살이풀. 봄에 눈을 뚫고 자라나는 특징 때문에 이름이 붙여졌다. 인삼과 비...
복숭아와 오얏은 말하지 않아도...
桃李不言 下自成蹊 (도리불언 하자성혜) • 복숭아와 오얏은 말하지 않아도 그 아래 저절로 길이 생긴다. ...
벚꽃 엔딩
눈발까지 보탠 서늘한 날씨 덕에 올해 벚꽃은 오래 버틴다. 하지만 하나둘 흩날리는 꽃잎을 보니 마음이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