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2
출처
D036 클래식의 세계관을 관통하는 훌륭한 디자인, Luthier (루티어, 2025)
악기 제작자 가문이 되어 다양한 후원자의 요구를 들어주어 명성을 쌓아야 하는 게임입니다. 처음에 루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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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D035 산업화 시대 처럼 체계적인 게임, Arkwright (아크라이트, 2014)
요즘 여러 분야에서 마음에 울림과 깊은 여운을 주는 게임들이 많다. 3개월 진행한 플랜테저넷이 그러하며....
D034 답 없는 게임, "챕터 3: 아크스 감상편" (3부)
아크스가 강렬한 인상을 준 게임이라 앞 부분은 지루하지만 어떻게든 진행 방식을 설명하고 싶었다. 그렇지...
D032 답 없는 게임, "챕터 1: 야망편" (1부)
좋은 전략 게임이란 무엇인가 고민할 때, 우리에게 지속적인 딜레마를 주는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아크스가...
D033 답 없는 게임, "챕터 2: 아크스 행동편" (2부)
이제 카드를 읽을 수 있으니, 다시 턴 구조에 대해 설명하면, 1. 리드 카드 선 플레이어가 리드 슈트가 될 ...
메커니즘의 아름다움: 아트 소사이어티
역사를 너무 좋아해서 학부 때 교양을 거의 역사나 인문학 과목으로 들었던 기억 이! 서양 미술사도 정말 ...
D028 내가 꿈꾸던 유로 게임의 표본, 키 플라워, Keyflower 2012
12년이 지난 이 게임, 요즘 유행하는 말로 오늘 리뷰는 시작해 보려고 한다. "키 플라워 안 해본 뇌 ...
D027 의외성이 주는 즐거움, 1775 Rebellion
Birth of America Series 고백하면 난 주사위 굴림이 주는 의외성이 너무 싫었다. 그래서 주사위가 없는...
D026 보드게임도 AI
AI 시대 ... 스마트폰에도 이제 AI가 대세일 것이라고 하고 얼마 전에 본 뉴스에서 삼성 스마트폰이 다...
D025 탄탄한 기본기를 가진 고전 헥스 앤 카운터 워 게임, Mighty Endeavor
만나자 만나자 했는데 드디어 만나는 Phil! 1시간 40분이면 가는 광주, 생각보다는 가까웠다! 역시 영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