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9
출처
맘똠이 뭐야?
낯선 동네에서 밥집을 찾을 때, 젊은 여성들이 많이 가는 집은 대체로 맛있고 깔끔한 편입니다. Bún đậ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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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돌아오다
치앙마이를 떠나서 하노이를 거쳐 다시 꾸이년으로 왔습니다. 하노이의 숙소는 호안끼엠 호수 부근이었습니...
그리운 농콰이
치앙마이에서 두 달을 살았습니다. 한 달은 농콰이. 한 달은 창푸억. 어땠어? 좋았어. 두 곳이 다 좋아. 매...
서글픈 노인
동네 카페에서 만난 영감님, 커피 이야기 몇 마디 나누고 어느 나라에서 오셨나 여쭈었더니, 스위스랍니다....
왓 쑤언덕
왓 쑤언덕 동문입니다. 어린 스님들이 무언가 속살거리며 문으로 들어섭니다. 우리네 절이라면 산길 오르고...
프라 라후 이야기
프라 라후입니다. 이 사원의 프라 라후는 꽤 귀여운 모습이지만, 실제 라후의 본색은 악한 신 아수라의 하...
바나나 이야기
농콰이에서는 푸른 바나나를 사다가 천장에 매달아놓았습니다. 3~4일이면 노랗게 숙성되고, 껍질이 얇아집...
왓 젯 욧
Wat Jedyod은 <7개의 첨탑이 있는 사원>이라는 뜻입니다. 태국어로 Wat은 사원, Jed은 일곱, Yo...
아이들 속으로 소풍 가다
Wat Pa Pao는 1883년에 버마 샨족을 위해 지은 사원입니다. 그 무렵 치앙마이에는 티크나무를 벌목하는 ...
설날
아침 산책을 나섭니다. 골목길을 지나는데, 사람들이 상을 차려놓고 둘러섰습니다. 저쪽 붉은 건물은 사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