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0
출처
영등포 바이킹스 워프
2025.7.14 (사실..5월9일 생일 기념으로 다녀온 늦은 기록) 해산물을 너무 쌀앙하는 나란 사람 특히 갑각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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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랍스터부터 제철 해산물까지 무제한! 해산물 뷔페 끝판왕 바이킹스워프 광교점
안녕하세요 솔충이입니다. 해산물을 사랑하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은 들어봤을 바이킹스워프. 주말에 제 생...
(100-08) 빅씨스 번개를 대하는 자세
내가 가장 사랑하는 운동 유튜버인 빅씨스 언니가 한국에 왔다. 뉴욕에 사는 언니를 작년에 책 출간 사인회...
(100-07) 내면 아이
나의 내면 아이는 한 마디로 불안이다. 인사이드 아웃 영화가 처음 나왔을 때는 슬픔이에 깊이 공감했고, ...
(100-06) 다시, 육아 품앗이
나를 살린 건 달리기만이 아니었다. 육아를 하는 데 있어 가장 경계하는 단어인 '독박 육아'를 ...
(100-05) 스스로에게 확신을 불어넣기 ft. 나는 듯이 가겠습니다
아무래도 이번 백일백장은 원고 투고를 진행 중이다 보니 자연스럽게 '투고 일기'가 되어가고 있...
(100-03) 하루의 업적
지난주부터 원고를 투고했는데, 연락이 통 없다. 읽지도 않은 메일들이 쌓이는 걸 보니 생각이 많아진다. &...
(100-04) 이 더운 요즘도 달리는 이유
"요새도 달리세요?" 오랜만에 놀이터에서 만난 달리기를 한두 번 함께 했던 분이 질문했다. 그 ...
(100-02) 원고 투고 2주 차.. 도착한 메일은? ft.제발 이런 원고는 투고하지 말아주세요
지난주부터 출판사에 투고를 시작했다. 결이 맞을 것 같은 곳으로 100곳을 추려 어디부터 보낼지 고민했다....
(100-01) 사명서 (무엇이 나를 매일 쓰기로 불렀나)
책과강연의 백일백장을 다시 신청했다. 그동안 3번 도전하면서 마지막 도전에서야 공식적인 완주를 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