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3
출처
엄마 그리고 딸
스타벅스에서 여러가지를 정리하다가 막 일어나던 참이었다. 우체국에 들러야 했고, 저녁 장도 봐야 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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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스토리가 없다고 말하는 이들에게 (feat 부아c님의 강의)
어제 부아 c 님의 강의를 들으며 생각이 많았다. 어제 강의 주제는 'story'였다. 타인의 이야기...
로보트 태권 V
아주 오랜만에 여동생과 잠시 수다를 떨었다. 시작은 아픈 엄마때문이었지만 이야기를 하다보니 이런 저런 ...
삶은 기차를 닮았다
사람들은 가끔, 인생을 기차에 비유합니다. 정해진 노선도 없이 달리는 정거장이 많은 그 열차. 누군가의 ...
챌린지. 나의 장점은?
안녕하세요? 이웃님들. 지니 안제님의 숙제?를 즐거운 마음으로 해봅니다. 이번 숙제는 바로 "나의 장...
보이지 않는 것의 무게
워런 버핏과 빌 게이츠가 나란히 서 있는 한 장의 사진. 사진 아래에는 이렇게 적혀 있다. “이 사진 한 장...
새벽 4시 아들의 전화
새벽 4시. 아들의 전화에 잠을 깼다. 미국에 있는 아들의 전화였다. 병원이라고... 아들 말에 의하면 배가 ...
두 마리 늑대에게 밥주기
<수도자처럼 생각하기>를 읽던 중 메모해둔 이야기 하나를 나누고 싶다. 저자 제이 세티는 어느 날 ...
결국 단순함이 답이다.
요리에 대해서는 나름의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요즘 전자책을 쓰면서 뭔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든다. 해...
벚꽃과 엄마
아버지에게서 늦은 시간 전화를 받았다. 친정 동네에서 보이는 중학교 운동장에 벚꽃이 활짝 피었다고 하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