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7
출처
안토니 곰리 : White Cube Mason's Yard
화이트 큐브 메이슨 야드 지점, 자주 오가는 길에서 한두 골목만 내려가면 여긴데 이제야 가봤다. 시간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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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London Gallery Weekend 2025
쉬고 싶어 망설이다가 출발! 일단 가서 보면 후회하지 않을 행사다. 해마다 6월 첫째 주 주말, 런던 갤러리...
미술관에서 뉴질랜드 풍경 즐기기
뉴질랜드 전역에는 유럽풍 건축물이 많아서 그림 속 풍경을 언뜻 보고서는 뉴질랜드를 당장 떠올리기가 어...
인생 숙소 in Dunedin
동백꽃이 피기 시작하고 이른 벚꽃이 흩날리기 시작하던 남반구는 겨울이었던 2022년 8월, 뉴질랜드 남쪽 ...
뉴질랜드 오클랜드 미술관 : Auckland Art Gallery
뉴질랜드의 한겨울은 8월, 여전히 팬데믹 규제가 있었던 2022년, 규모와 내용을 전혀 예상치 못하고 입장한...
이제야 할 수 있는 이야기 : Auckland Art Gallery
뉴질랜드 오클랜드 갤러리에서 만난 전시회. 주제목 Manpower는 인간의 인력 또는 노동력을 뜻하지만 &quo...
골목을 돌아설 때마다 이야깃거리, 런던 여행
1824년에 문을 연 내셔널 갤러리가 작년에 200주년을 맞으면서 새 단장을 했다. 몇 년간의 대대적인 리노베...
영국 현대 사회를 보여주는 영드
유행이 얼마나 빨리 지나가는지 영드 <소년의 시간>이 불붙인 영국 십 대 범죄 이슈에 대한 논의가 ...
윌리엄 호가스와 18세기 유럽
아마도 코로나 록다운 이후 테이트 브리튼이 대대적으로 홍보한 첫 기획전이었던 듯, 2021년 말에 본 이 전...
런던 문인들의 펍, Ye Olde Cheshire Cheese
펍에 살던 앵무새가 숨을 거두자 영국 신문들이 일제히 사망 기사를 실었다는... 소설 같은 이야기의 증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