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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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분기 일상 정리(2)
신발 하나를 뜯어질 때 까지 신는 검소한 광희주임과 카페 음료 크기 하나로 배잡고 웃던 7월 초 어느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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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2022년 2분기 일상 정리
4월초 주말 본가에 갔다가 화원에서 햇볕에 내어놓은 꽃들을 보고 귀여워서 찰칵. '드디어 봄인가?&#x...
2022년 1분기 일상 정리(2)
2월의 어느날, 반차내고 봤더니 인기많은 헤어숍 원장님 예약 취소건이 있길래 냅다 예약 갈겨서 레이어드 ...
한라산 어리목 코스 탐방기
한라산 등반 전 제주이야기 올해 2월초, 대설주의보로 어리목코스 입구가 통제됐다. 근처에 차를 세우고 다...
2022년 1분기 일상 정리(1)
삼십대를 얼마나 손꼽아 기다려왔는지. 24살에 사회생활을 시작한 나는 단순히 나이가 어리고 여자라는 이...
운전연수 2일차
와 이제 도로위에 운전자들이 모두 존경스럽다. 연수 선생님의 교육방식이 나랑 초큼 안맞는데;; 어찌저찌 ...
서른의 끝
일요일에 JJ들과 새로운 곳에 많이 갔다. 도서관도 카페도 세계관 과몰입 칵테일바(ㅋㅋ) 빼고는 모두 날...
붕어빵 찾기
요 며칠 붕어빵이 먹고 싶어서 도보로 동네 이곳저곳을 돌아다녔건만 호떡집밖에 없었다. 그런데 퇴근 길에...
어떤 선택
밥을 먹으러 어느 고깃집에 갔는데 T가 여기 오길 정말 잘했다고, 다 내 덕이라고 했다. 나는 고기는 네가...
평화로운 주말
늦은 점심을 먹고 북카페 갔다. 다들 책읽고 공부하고 독서실마냥 조용해서 대화를 나누기 어려운 분위기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