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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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첫날.
5월의 첫날 비가온다. 박쨍은, 오늘부터 긴 연휴에 들어갔고 희는 시험이 끝나고 여유있는 날이고 옹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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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메이크업 똥손이라면, 이글을 한번 보세요.
안녕하세요. 집만! 사랑하는 메이크업엔 소질이 전혀없는 개구리 이모 랍니다. 그런 사람 있을까요? 큰맘먹...
마당있는 집에 사는 묘미 - 손바닥 텃밭 가꾸기.
안녕하세요 주택을 사랑하는 모태주택러 개구리이모 입니다. 농번기 입니다. 허허허허;;; 이제 모종을 심어...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 듯, 나도 우울감이 많은 사람입니다.
오늘 아침은 몸이 무거웠다. 머리도 무거웠다. 겨우 겨우 티 안내고 일어나서, 언제나처럼 가족을 챙기고 ...
똥바람 부는날도 마당에 앉는다
이번에 결혼을 한 예쁜 커플과 말을 예쁘게 하는, 후배를 초대했다. 그런데 하필 똥바람이 분다 ㅜㅜ 숯을 ...
낮시간에 집에 있는 다는 것.
오늘은 바람이 많이 불었다. 마당에 나가서 커피를 한잔 하려고 했다가 머리가 2:8이 되어서 앉아 있을 수...
꽃구경을 하다 = 꽃쇼핑을 하다
화원에 가면 북적북적 꽃모종들이 즐비하다. 매년 사는 일년초들 / 월동하는 다년초들 이제 제법 이름도 외...
봄비가 좋은 이유.
안녕하세요. 집을 사랑하는 주택생활자. 집으로 출근하는 개구리이모 에요. 이제 만연한 봄이 되었고, 식물...
[나찾글] 나의 양관식에 대하여!
[나를찾는 글쓰기5] 요즘 전세계가 떠들썩한 폭삭속았수다의 열풍으로 나에게도 양관식이 있느냐가 굉장한 ...
[비움기록] 열심히 당근하고 나눔하고 비워내는 중.
안녕하세요. 맥시멀리스트지만 미니멀리즘을 꿈꾸는 개구리이모 입니다. 불현듯, 물건에 치여 산다는 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