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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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30 시댁은 사랑입니다:)
오늘은 시댁 가는날~~ 11시쯤 출발해서 가서 점심 먹으려 했는데 11시에 일어났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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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231223 일상
오늘은 청약하려던 아파트 모델하우스 보러 가기로 해서 일찍 일어나서 밥먹고 준비하고 출발 입장줄이 길...
231225 아무튼 메리크리스마스
금요일에 비상약 먹고 좀 괜찮아져서 토요일엔 외출도 했는데 일요일 오전부터 오한이... 온몸이 바들바들 ...
231222 감기 조심 하세요~
요 며칠간 눈이 너무 와서 아침에 지각 할까봐 평소보다 엄~~~~청 일찍 일어나서 출근했는데 도로에 눈 다 ...
231221 손이 시려워 꽁
회사에서 같이 다니는 언니 A형 독감 판정 ㅜㅜ 어제 레몬차 나눠 마셨는데.... 괜찮아 난 강하니까! 하루...
게이밍책상 거실에 두어도 예쁜 1200책상
아이가 초등 4학년이 되고 나니 종종 컴퓨터를 쓸 일이 생기는데요 작년 한해 온라인수업을 워낙 많이 하다...
북 리뷰 / 어떤 죽음이 삶에게 말했다 - 김범석
내가 제일 많이 하는 말 중에 하나인데... 나는 죽는 건 하나도 안 무서워! 아직 내가 어리다면 어리고 죽...
210606 말랑말랑한 젤리
어릴적 나는 서른살은 엄청난 어른인 줄 알았고 그 나이가 되면 뭔가 대단한 업적을(?) 이룬 어른이 되었을...
북 리뷰 / 떠난후에 남겨진 것들 - 김새별,전애원
유년시절 내 기억속 아빠의 모습은 소파에 앉아 책을 읽고 계시는 모습이었고 아빠의 서재에는 아빠의 취향...
제주 애월해안도로 맛집 '이뻬하우스'
남자친구와 제주도에 놀러갔다가 마지막날 숙소 근처에서 브런치나 먹자 하고 들어간 음식점에서 최애 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