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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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전과 후
임신 후. 임신과 출산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때론 위험한 일인지 알고 나니 이젠 아기보다 엄마가 눈에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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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남편덧이 깨우쳐준 혼자 자는 즐거움
여러분은 아시는가. 임신 증상 중에 ‘남편덧’이 있다는 것을. 남편덧이란 남편의 체취가 견디기 어려워지...
[시드니] 시드니 마지막 날 | 로얄 팰리스 씨푸드 레스토랑 | 록스 마켓 | 시드니 현대 미술관 | 써큘러 키에서 페리 타기
로얄 팰리스 씨푸드 레스토랑 호주에서의 마지막 아침 식사. 사촌 동생 남자친구가 시드니 딤섬 맛집에 우...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 브릿지가 한 눈에 보이는 뷰 맛집[키리빌리 룩아웃 | 메리 부스 룩아웃 | 맥 마혼스 포인트] | Loulou | 차이나타운 | 더 스타 시드니
시드니에서 보내는 마지막 저녁. 사촌 동생이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 브릿지가 한 눈에 보이는 뷰 맛집들에 ...
[시드니] 렌터카 타고 동에 번쩍 서에 번쩍 | 혹스베리 리버 오이스터 쉐드 | 맨리 비치 | 노스 헤드 시닉 드라이브 | 센테니얼 파크 | 버클로우 북스 패딩턴
이날은 사촌 동생 커플이 우리 부부를 온종일 관광시켜준 고마운 날이었다. 렌터카를 빌려 시드니 이곳저곳...
[시드니] 블루마운틴 가는 법 | 에코 포인트 | 쓰리 시스터즈 워크 | 시닉 월드
시드니 시내에서 블루마운틴에 가려면 센트럴역Central에서 트레인을 타고 카툼바역Katoomba으로 가면 된...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에서 미스 사이공 보기 | 옵저버토리 힐 공원 | 바랑가루 보호지역 | 울루굴 워크
시드니 여행을 계획할 때부터 오페라 하우스 내부도 들어가볼 겸, 기회가 있으면 공연을 보려고 했다. 마침...
[시드니] 레스토랑 휴버트Restaurant Hubert (프렌치 파인 다이닝)
사촌 동생 남자 친구가 가장 좋아하는 식당인 휴버트에 가기로 했다. 파인 다이닝을 하는 곳이라 자주는 못...
[시드니] 아트 갤러리 오브 뉴사우스웨일스 주 a.k.a. NSW 아트 갤러리 (아니 이렇게 좋은 미술관이 공짜라니...!)
1871년 4월 24일에 개관한 호주에서 두 번째로 큰 미술관. 매일 10시부터 5시까지, 수요일은 밤 10시까지 ...
[시드니] 하이드 파크 | 세인트 메리 성당 | 아트 갤러리 오브 뉴사우스웨일스 주 | 로열 보태닉 가든 | 오페라 하우스
우리가 묵은 메리톤 스위트 켄트 스트리스 호텔에서 출발하여 하이드 공원 > 세인트 메리 대성당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