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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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25주 5일] 출산을 100일 앞둔 시점의 소회
19주부터 시작된 태동이 강해지고 잦아졌다. 아기가 본격적으로 제 존재감을 드러내기 시작하면서 내 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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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부모의 운명(feat. 맥락막총 낭종)
임신 18주에 임신부용 변비약을 타러 산부인과에 방문했다. 간 김에 아기 초음파를 보는데 충격적인 이야기...
임신 전과 후
임신 후. 임신과 출산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때론 위험한 일인지 알고 나니 이젠 아기보다 엄마가 눈에 더...
남편덧이 깨우쳐준 혼자 자는 즐거움
여러분은 아시는가. 임신 증상 중에 ‘남편덧’이 있다는 것을. 남편덧이란 남편의 체취가 견디기 어려워지...
[시드니] 시드니 마지막 날 | 로얄 팰리스 씨푸드 레스토랑 | 록스 마켓 | 시드니 현대 미술관 | 써큘러 키에서 페리 타기
로얄 팰리스 씨푸드 레스토랑 호주에서의 마지막 아침 식사. 사촌 동생 남자친구가 시드니 딤섬 맛집에 우...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 브릿지가 한 눈에 보이는 뷰 맛집[키리빌리 룩아웃 | 메리 부스 룩아웃 | 맥 마혼스 포인트] | Loulou | 차이나타운 | 더 스타 시드니
시드니에서 보내는 마지막 저녁. 사촌 동생이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 브릿지가 한 눈에 보이는 뷰 맛집들에 ...
[시드니] 렌터카 타고 동에 번쩍 서에 번쩍 | 혹스베리 리버 오이스터 쉐드 | 맨리 비치 | 노스 헤드 시닉 드라이브 | 센테니얼 파크 | 버클로우 북스 패딩턴
이날은 사촌 동생 커플이 우리 부부를 온종일 관광시켜준 고마운 날이었다. 렌터카를 빌려 시드니 이곳저곳...
[시드니] 블루마운틴 가는 법 | 에코 포인트 | 쓰리 시스터즈 워크 | 시닉 월드
시드니 시내에서 블루마운틴에 가려면 센트럴역Central에서 트레인을 타고 카툼바역Katoomba으로 가면 된...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에서 미스 사이공 보기 | 옵저버토리 힐 공원 | 바랑가루 보호지역 | 울루굴 워크
시드니 여행을 계획할 때부터 오페라 하우스 내부도 들어가볼 겸, 기회가 있으면 공연을 보려고 했다. 마침...
[시드니] 레스토랑 휴버트Restaurant Hubert (프렌치 파인 다이닝)
사촌 동생 남자 친구가 가장 좋아하는 식당인 휴버트에 가기로 했다. 파인 다이닝을 하는 곳이라 자주는 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