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5
출처
백거이, <술잔을 들며>
술잔을 들며 - 백거이 달팽이 뿔 위에서 무엇을 다투는가? 부싯돌 불꽃처럼 짧은 순간 살거늘, 풍족한 대로...
+more
2024.05.26
요하네스 페르메이르 작품
아주 평범한 그림도 보는 눈에 따라 달리 보인다. 정은령 교수의 <당신이 잘 있으면, 나도 잘 있습니다&...
어머니와의 안부 전화
어머니께 안부 전화를 했다. 어머니는 전화를 받자마자 내 안부부터 챙기신다. 더위에 잘 지내냐고? 잘 먹...
나이키 인피니티 런 4 고어텍스 멀티 컬러 가능의 매력
이포스팅은쿠팡파트너스활동의일환으로 이에따른일정액의수수료를제공받습니다. ↑↑상품보러가기↑↑ 요즘...
박규리, <치자 꽃 설화>
치자 꽃 설화 - 박규리 사랑하는 사람을 달래 보내고 돌아서 돌계단을 오르는 스님 눈가에 설운 눈물방울 ...
김지하의 문인화
김지하(1941~2022). 한국 현대사의 한 페이지를 빼곡하게 채울 수 있는 시인이자 화가다. 전남 목포에서 태...
할머니 할아버지의 작은 선행
지하철에서의 목격담이다. 초등학교 저학년으로 보이는 아이가 엄마와 함께 탔다. 앉을 자리는 없고 비교적...
비 오는 날 시 - 이용헌, <명중>
명중(命中) - 이용헌 빗방울이 툭 정수리에 떨어진다 가던 길 멈추고 하늘 쳐다본다 누구인가 저 까마득한 ...
조지아 오키프, <달을 향한 사다리>
조지아 오키프의 <달을 향한 사다리>다. 화가와 시대, 배경 등에 대한 기본 지식은 완전히 무시하고 ...
지렁이에 대한 짧은 고찰
비 오는 날이면 걸음을 조심하게 된다. 미끄럽기 때문이고 무엇보다 지렁이를 밟을까 신경 쓰여서다. 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