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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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헤이리마을 #편안한느낌 카페 빅핸드 [ 덕분에 먹고 삽니다. ]
그저 감사합니다. 목마른 놈이 우물판다고 매일 남편과 함께 머리 싸매고 고민하던 날들이 스쳐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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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파주 헤이리마을 카페 빅핸드 비오는날 Rainy Vibes.
하루 종일 비가 내린다는 소식은 나에겐 묘한설렘 MAX다. 굵직한 빗소리에 약간 식은 아메리카노 한 잔...
[인생을 위한 고전] 논어 - 공자 지음, 김원중 옮김
제 1편 학이 - 배움의 즐거움과 수신의 기본들 배우고 때때로 그것을 익히면 이 또한 기쁘지 않은가? 벗이 ...
비는 말이 없고, 커피는 침묵을 데운다. [ 파주 헤이리마을카페 빅핸드 ]
비는 오고, 손님은 없고, 오븐 앞에서 인생을 반죽하는 하루를 보내고있다. 이렇게 비가 많이 내리는 날, ...
오십에 읽는 맹자 [ 굽이치는 인생을 다잡아 주는 2.000년 마음공부 ] - 조형권 지음
마음이 넓어야 큰길이 보인다! 오십의 안목과 지혜를 채우는 맹자 58수의 힘 나이가 들수록 너그럽고 여유...
임차인 코스프레 하는 임대인 코스프레 하는 임차인. [양쪽에서 터지는 보증금 전쟁. ]
세입자와 집주인이 기싸움 하는데, 둘 다 나였다. 이렇에 동시에 다른곳에서 다른 입장으로 같은일이 발생 ...
미래의 병원비 대신 쥬스값으로 미리 건강챙깁니다. [ 파주 헤이리마을 카페 빅핸드 ]
아아-아아. 매년 1월1일엔 건강을 챙기기로 마음먹고, 2월이 되면 포기한다. 3월이 되면 피를 갈고, 4월이 ...
큰놈 하나 보냈더니 작은 놈 둘이 날 노려본다.
눼눼 [겸손겸손] 큰놈 하나 날려보냈습니다. 정말 독한 연애를 한 기분이다. 이 녀석은 절대 먼저 헤어지자...
칼로리 폭탄 제조소. 몬테크리스토와 커피의 음모 [ 파주 헤이리마을 카페 빅핸드 ]
그냥, 토스트는 하나 만들고 싶었다. 가게에 샌드위치 종류가 없으니 우선 가게에 있는 내가 배고플때 먹을...
직접 배달하던 빅핸드, 드디어 배달 위임중. (갑자기 라이트해지는 이 기분. ) [파주 카페빅핸드]
사람은 살아있는데 서비스는 죽어있는 시골같은 시골같지 않은 그런 파주 탄현면이다. 그래서 카페 빅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