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8
출처
【24004】 피그말리온 아이들
10여 전에 학교에서 휘리릭 읽었던 책인데.. 내용만 드문드문 생각나는 수준이라 다시 재독! 오! 이렇게 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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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24003】 와카바소 셰어하우스입니다
도서관에 가면 최신도서칸을 늘 들여다 본다. 그리고 서너권 빌려온다. 표지만 쓰윽 본 채로 빌려와서 차례...
【24002】 학원비 0원으로 우리 아이 서울대 보내는 노하우
훗, 우리 민윤형제, 샤샤샤~ 서울대 가겠네. 헉. 정신차리고! 항상 교육서를 읽으면 늘 그렇지. 뻔한! 이야...
【독서서평】 우리가 겨울을 지나온 방식
어디서 본 추천도서였을까. 기억하고 싶다. 추천해 준 그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해야하는데... 이 글을 본 ...
【24001】 이방인
정말 올해는.. 부지런하게 기록해야지. 나이는 들고, 기억력은 떨어지고.. 손은 게을러지고 머리는 복잡하...
두집살림 이야기
맞아요. 두집살림 중인 뇨자입니다. 훗. 파워 J형인 저는 이 블로그를 하나 쓸 때도 뭔가 정리가 되어야 ...
[내돈내산] 원목 슬라이딩 미니 밥솥렌지대_다니엘우드(feat. 동대문 원목 가구 수리 목공소)
구매비용은 59,900원 입니다. (고무나무 59,900원 / 아카시아 49,900원) 왜 슬라이딩이어야 하는가!? 저희 ...
멘붕에 빠지던 날
3월 15일에 계약서를 쓰고 주인어르신은 최대한 집을 빨리 비워주신다고 했다. 좋았다. 막 봄이 오기 시작...
시골,집을 사다
시골, 집을 샀다.(드디어.) 언제부터 계획했는지 명확하진 않지만 예전부터 작은 시골 마을이 좋았다. 다정...
【독서서평】 소년이 온다
마음이 애리다는 표현이 맞을까. 아니, 화가 났을까. 아니 그것도 아니면.. 그래, 미안함이다.. 이렇게 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