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3
출처
붙박이장 정리, 갖고 싶은 옷장 만들기
1. 내 방의 조그마한 붙박이장은 이사 왔을 무렵엔 간결했으나 4년의 시간이 흐르니 점점 복잡해졌다. 옷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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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날이 좋아서
며칠 동안 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서 춥더니 오늘은 갑자기 포근하다. 이랬다저랬다 하는 날씨에 이랬다저랬...
소소한 리폼
잠옷 리폼 집에서 티셔츠에 추리닝을 낮에도 밤에도 입기 시작한 게 언제부터인지. 편한 옷을 입고 지내니...
37년 된 타공기, 펀칭기
프린터 잉크를 교체하기 위해 수납장에 있는 상자를 꺼냈다가 발견한 타공기. 4년 전, 쓰레기봉투에 구멍을...
흑역사 일기장
작년에 일기를 써보겠다고 산 일기장을 반 정도 쓰고 결국 비웠다. 반복되는 새해 반짝 결심의 결과다. 재...
좋아하는 풋 크림
노화는 발뒤꿈치부터 오나 보다. 아기가 태어나자 먹는 것도, 자는 것도, 목욕하는 것도, 심지어 화장실에 ...
오 마이 채칼
다이소에서 산 채칼을 3년 정도 쓴 것 같다. 당근 채 써는데 무뎌진 칼날 때문에 세게 밀다가 손 다칠 뻔. ...
싱크대 하부장 정리
설거지하다가 베이킹소다를 꺼내려고 싱크대 하부장 문을 열었다. 허리를 숙이는데 평소와 느낌이 다르다. ...
수납장 정리
수납장을 정리했다. 전부 아니고 다섯 칸 중에 세 칸만. 나머지 두 칸은 서류와 앨범 칸이라 나중으로 미룬...
세탁실 정리
유튜브에서 ‘50세 이전에 물건을 정리해야 한다’는 영상을 보고 정신이 번쩍 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