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4
출처
닮음 - 『다 좋아질 거야, 행복이 쏟아질 만큼』 길연우
6월은 정신없이 지나가고 있다. 하루하루가 버라이어티하다. 저녁마다 피곤해 눕자마자 잠이 든다. 새로운 ...
+more
2024.05.26
어느 순간 느닷없이 죽음과 마주친다.
어느 순간 느닷없이 죽음과 마주친다. 누구나 죽는다. 모든 인간은 시한부 환자다. 그러나 또 모두들 애써 ...
친구를 떠나보내며
나이는 한 살 어리지만 친구 같은 동생이 하늘로 떠났다. 우리는 자칭 '쓰리은'이라 부르며 삼총...
인도 정통 요리 전문점 옷 살 철산점 카레 맛집 철산 맛집 인도 요리
점심 약속이 있어 철산으로 나갔다. 무얼 먹을까 고민하던 중 친구가 카레 좋아하냐고 물었고 카레를 먹으...
세계와 함께 호흡하다: 팀 잉골드의 『조응』을 읽고
오늘은 인류학자 팀 잉골드의 『조응』이라는 책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인간과 세계의 관계를 새롭게 ...
『노인의 꿈』 웹툰에서 책으로
노인의 꿈이라는 책을 추천받았다. 소개해 준 사람은 웹툰으로 보고 너무 좋아 책으로 출간되자 구입했다고...
5분 만에 글을 쓴다고?? 처음 해본 [5분 창작 워크숍]
5분 만에 글을 쓸 수 있을까? 잔잔하게 함께 하고 있는 1일 1글 온라인 모임이 있다. 정말 우연한 인연으로...
인문학 책 읽기 독서모임 늦은 후기 | 담론 신영복
불량주부가 인문학 책을 읽어냈고, 독서모임까지 참석했다. 인문학 책을 읽는 모임에 등록하기에 앞서 나는...
나이가 들수록 감당하기 힘든 일들이 점점...
동네엄마로 알고 지내던 한 살 어린 동생이 많이 아프다. 나의 가슴도 너무 아프다. 아이들 학부형으로 만...
내가 마라톤을??? 2025서울신문 하프마라톤
내가 마라톤을 나가게 될 줄이야 50평생 처음으로 마라톤에 도전했다. 마라톤을 왜 하는 거냐며 이해를 못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