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5
출처
편집자의 사생활 / 고우리 / 미디어샘
『편집자의 사생활』을 읽었다. 이루지 못한 로망이 있어 출판 관계자들이 쓴 책을 자주 읽는 편인데 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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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대온실 수리 보고서 / 김금희 / 창비
소위 병렬 독서란 것을 하다 보니 여러 책을 완독하는 시점이 하루 이틀 차이밖에 나지 않을 때가 있다. 한...
육질은 부드러워 / 아구스티나 바스테리카 / 해냄출판사
북클럽 연말 이벤트로 내게 온 책이다. 아르헨티나 작가가 쓴 『육질은 부드러워』. 모든 동물이 인간에게 ...
백의 그림자 / 황정은 / 민음사
황정은의 『백의 그림자』를 읽었다. 작가와 소설 제목을 명확히 기억하고 있어서 메모를 찾아보니 2018년...
아무튼, 라디오 / 이애월 / 제철소
『아무튼, 라디오』를 읽었다. 저자는 라디오 방송작가다. 콩, 미니, 반디, 고릴라를 스마트폰에 깔아 놓고...
필라테스 2일 차
어제 필라테스 두 번째 수업이 있었다. 50회를 끊고 내가 원하는 시간을 예약해 수업을 들으면 1회씩 차감...
우리는 운동을 너무 진지하게 생각하지 / 박정은 / 샘터
2025년 첫 책은 『우리는 운동을 너무 진지하게 생각하지』다. 남원 여행 중에 들른 책방에서 고른 책이다....
젊은 남자 / 아니 에르노 / 레모
『집착』에 이어 아니 에르노의 소설을 한 권 더 읽었다. 『집착』을 읽고 다섯 명이 함께 이야기 나눴는데...
제인의 노래
파리 근교 C의 집에서 그녀의 목소리를 처음 들었다. 1994년 가을이었다. 파리 중심의 쇼핑몰에서 커다란 ...
애도합니다
유족들의 슬픔과 아픔에 차마 어떤 말도 하기 어렵다. 어떻게 해야 할지,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겠다.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