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31
출처
새와 꽃의 공원-제주도 화조원
어제 일때문에 근처에 있는 동물원 화조원에 들렸다. 추석 전날이고 날씨도 후텁지근 했는데도 관광객이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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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탄환의 심판'을 읽고.
변호사가 주인공인 이야기에는 전형적인 흐름이 있다. 요약하면 이렇다. 법대에 다니는 청년이 있다. 말라...
한 여름에 읽은 책들.
아침저녁으로 제법 가을 느낌이 난다. 물론 아직도 낯에는 문밖에 나서기가 무섭지만. 한여름 햇님을 피해...
'원더풀 사이언스'를 읽고.
책장을 넘기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저자의 아버지 사연이었다. 말기 암 진단을 받은 후에야 아버지...
넷플릭스 '아나토미 오브 스캔들' 추천.
영국 소설가 세라 본의 장편 ‘레퓨테이션’을 읽고 있다. 책장이 너무 잘 넘어가길래 작가에 대해서 좀 알...
'문과 남자의 과학 공부'를 읽고.
본의 아니게 문과 이과 공부를 모두 해보았다. 복잡한 사람의 성향을 두 가지로 (그것도 고등학생 때) 나누...
더글라스 케네디 '스테이트 오브 더 유니언'을 읽고.
평범한 중년 여자에게 어느 날 들이닥친 위기 – <더글라스 케네디 ‘스테이트 오브 더 유니언’> 연...
'연을 쫓는 아이'를 읽고.
5월 초인 오늘 제주도에 태풍 같은 비바람이 들이닥쳤다. 어쩔 수 없이 금악리 사무실에 갇혀서 집어 든 책...
마이클 코넬리 '라스트 코요테'를 읽고.
이번 연휴 때 서울 집 다녀오면서 읽은 소설. 이제는 눈이 침침해져서 조명이 약하면 잘 읽지 못하는데, 이...
'베니스의 개성상인'을 읽고.
학교 다닐 때 라디오에서 ‘베니스의 개성상인’ 책 광고를 엄청 많이 들었던 기억이 있다. 어린 마음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