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31
출처
에코랜드
사실... 랜드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도 집에서 그리 멀지 않고, 비행기를 타지 않아도 좋은 에코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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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밤쉘
밤쉘. 헤디 라머의 이야기. 아름다웠던 그녀. 다만, 정작 세상은 그녀가 알려지고 싶은 방식은 허용치 않았...
서울대공원 동물원
참 오랜만에 동물원에 다녀왔다. 동물원의 존재 자체에 대한 의문은 품고 살지만, 동물을 좋아하고, 보고싶...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 하루키
나와 너는 둘이서 보내는 시간만으로도 충분히 만족하기에 다른 무언가를 곁들이고 싶은 생각이 없다. 참 ...
숲스러운 사이, 이지영
지영 씨가 책을 냈다. 친절하게 알라딘이 알려주었다. 반가웠다. 그 마음 담아 작가님께 메시지를 보냈다. ...
가족각본, 김지혜
김지혜 작가의 글은 내 스스로를 성찰하게 한다. 깊이 살펴보지 못한 주위 환경을 돌아보게 하고, 진정한 ...
분노와 불안
이쯤 되면... 참으로 당황스럽다. 세상 돌아가는 뉴스가 반갑지 않은 것은 꽤 오래된 일이지만... 최신 뉴...
1990's, 윤여일
모든 현재의 시작, 1990년대. 이 책을 처음 손에 쥐고, 책 표지의 글을 읽으며... 감정이 묘했다. 1990년대...
착한 소비는 없다
학교 도서관에 가니 저 멀리 추천도서 부스가 보였다. 평소 관심을 갖지 않았었는데... 유독 파란 표지의 ...
어른 김장하
어른이 부재한 시대. 드라마 '나의 아저씨'를 보며, 나는 어떤 어른인지 더듬어 보았었다. 유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