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31
출처
1917
우리는 과연, 무엇을 위해 사는가? 1917년... 세계1차대전. 전쟁 영화가 주는 묘한 긴장감이 존재했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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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퍼펙트 데이즈
잃어버린 것들.... 카세트 테이프, 올림푸스 필름 카메라... 그리고 풍경, 나무, 화장실, 화초, 햇살, 웃음...
브릭캠퍼스, 제주
브릭의 세상, 놀라웠다. 아이와 찾은 브릭캠퍼스. 그 작은 공간에 또 다른 세상이 있었다. 상상력. 내게는 ...
Going Home
누군가에게... 위로가 필요한 이에게 들려주고 픈 노래. 나는 이 노래를, 2016년 4월, 슬픔을 가누던 그 무...
이토록 평범한 미래, 김연수
오랜만에... 김연수의 글을 읽었다. 서울로, 목포로 길을 향하며... 나는 이 책을 손에 쥐었다. 그렇게... ...
고통과 기억의 연대는 가능한가?
두 번째로 읽은 서경식 선생님의 책. 고통과 기억의 연대는 가능한가? '타자성'이란 무엇인가? ...
AMOUR, 아무르
산다는 건 무얼까? 그리고 죽어간다는 건 또 무엇인가? 삶과 죽음 사이, 우리에게 '사랑'이란 또...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한강
이 책을 들고 침실로 가는 길에 아이가 묻는다. 서랍에 어떻게 저녁을 넣어? 딱히 내 놓을 답이 없어 다 읽...
홍콩, 홍콩
모두의 홍콩이 같을 순 없다. 우리 세대에게 홍콩은 영화로 대변된다. 그 시절의 홍콩. 내게는 오롯이 영화...
일러두기, 조경란
지난 7월에 읽었던 글. 다시 책장을 펴니... 어렴풋이 기억이 났다. 여러 일이 있었지만... 1월이 되면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