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31
출처
사랑이라는 영토_《로기완을 만났다.》
Y작가님을 만나고 오는 길에 《로기완을 만났다》를 다 읽었다. 2004년 초판에 쓴 작가의 말에 오래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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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아이폰16 케이스 추천, 맥세이프 되는 아이폰16 프로 케이스
이번 글에서는 아이폰16 케이스 추천 모델들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아마도 많은 분들이 9월 10일 애플...
《여전히 나는》, 오후의 소묘_사랑이 가득했던 시절을 애도하며 읽는 책
"여전히 나는, 당신과 별이 가득한 밤을 보내고 싶어. 한숨도 자지 않고 떠오르는 아침을 같이 맞이하...
《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 세 개의 바다
카일리매닝의 전시를 보면서 바다가 내게 왔고, 김연수 작가님의 <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을 읽으며...
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
어떤 이야기의 매듭이 지어지면, 그 다음은 너무나 순식간에 흘러가버린다. 하지만 그 순간이 오기까지 길...
집으로 가는 길(부제: 바다의 여인 카일리 매닝)
카일리 매닝은 바다여인이다. 500t급 선박의 항해사 자격증을 가지고 파도를 여행한다. 그녀의 그림은 광대...
최은영 작가의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 를 덮으며
혜선의 장례를 치르고 난 즈음...출근 길에 이 책을 읽었다. 그 즈음 나는 기억하고 그리워하는 것이 그 존...
나의 여든의 풍경을 예감하며_김창열 작고 3주기 회고전, <영롱함을 넘어서>
"새벽 햇살이 비췰 때 벼 위에 맺힌 이슬을 본 적 있어요? 그 물방울이 꼭 이렇게 생겼어요. 40년 전...
파리와 크리스마스의 낭만을 가득히_<미셸 들라크루아, 파리의 벨 에포크> 전시리뷰
미셸 들라크루아, 파리의 벨 에포크 2023.12.16 - 2024. 03. 31 예술의 전당 한가람 디자인 미술관 크리스...
Wild is the wind_《소프루》 낭독공연 진호의 책방, 홍진호 신유진 차환희
Nina Simone의 Wild is the wind라는 곡을 첼로와 기타 연주로 처음 만나게 되었다. 첼로의 선율에 강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