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31
출처
악이 힘을 뻣칠 수 없는 세계를 만나는 장면.
봄이 지나가는 내내, 이따금 음식 선물 속이나 근처에서 이름이 등장했다. 당연히 냄비나 접시, 혹은 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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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워밍업 글쓰기, 모임시작 3일전
매일 저녁 7시, 한국 12시. 알람이 울린다. 백쓰의 마감과 다음 백지가 교차하는 시간. 문지기는 매일 새로...
꽃에 미친 김 군
김덕형은 늘 화원으로 날쌔게 달려간다. 꽃만 바라보고는 하루 종일 꿈쩍도 하지 않는다. 꽃 아래 자리를 ...
백일 글쓰기 습관 51기 후기모음(20250102-0411)
100일간의 글쓰기에서 나는 “대실패” 했지만, 우울하고, 단조롭고, 불만이 많은 내 삶에서 “글벗”님을 ...
빌러비드 (2) ~77 / 육천만 명 그리고 그 이상
내 백성이 아니었던 자들을 내 백성이라, 사랑을 받지 못하던 자들을 사랑하는 자라 부르리라. [로마서 9장...
빌러비드 함께읽기 202504 진행 중
드디어 토니 모리슨의 빌러비드를 함께 읽는다. 꽤 시간이 걸렸다. 이 책을 함께 읽자고 처음 제안 받은 게...
아직 토요일.
목요일 저녁, 무슬림 친구를 초대했다. 라마단 기간 무슬림은 일출부터 일몰까지 기도시간 금식을 한다. 금...
매일 당하는 굴욕........ ec
zero 쥐로~ 콜라를 jero 제로~ 콜라라고 정직하게 발음했다. "제로콜라~ 프리즈~ 제로~ 제로~" ...
댓글
종일 사무실에서 "일"을 하는 게 힘들어요. 그쵸. 힘이 듭니다. 그런데 좋아하는 것들도 "...
202502 마실
이곳에서 겨울이 끝나는 신호 “바람” 구름 가득한 하늘 이곳 답지 않다. 계절풍이 삼일째 동네를 휩쓸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