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9
출처
개나리 나무 위에 민들레 꽃
누군가 민들레 꽃 한 송이 꺾어 개나리 나뭇가지 위에 살포시 얹어놓았는데 벌이 앉았어요. 카메라를 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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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전복죽
죽을 좋아하지 않는데 어쩐 일인 지 전복죽이 먹고 싶었던 날, 전복죽은 일반적인 방법으로 쒔습니다. 1. ...
봄_충주댐 벚꽃길、내소사
제비꽃이 하도 예뻐서 1930년대에 지어진 성당의 모습은 아름다움、 그 자체였어요. 친구들과 헤어져 오빠...
팔각 뜨기
집안 정리를 하다가 오래전에 발 매트를 뜨다가 남은 자투리실을 발견했어요. 버리려고 봉투에 담았다가 아...
달마가 웃더라 나를 보고 (달마 시그림집)
안성 선생님 시집이 나왔어요. 따끈따근한 책을 받고 여러 날이 흘렀습니다. 덕분에 천천히 시를 읽고 달마...
바쁜 하루 그리고 걷기
어제는 집앞 편의점에 갔다가 사장님이 막대사탕을 하나 주시길래 왜요? ................했더니 화이트데...
동백꽃, 두루마리 휴지주머니
오래 사용한 두루마리 휴지 주머니를 바꿔주기로 했어요. 블랙와치 린넨 자투리가 눈에 들어와 처음엔 블랙...
못다 쓴 말은? 정답은요....
지난 주에 냈던 퀴즈이벤트!! 정답 맞추신 이웃님은요... '4차원소녀' 님이셨어요. 땅콩속껍질이...
(퀴즈이벤트) 못다 쓴 말은?
지금은 한파주의보!! 세상이 온통 꽁꽁. 꽁꽁 인 것같은 느낌이에요. 그래서 재미있는 이벤트를 할까 합니...
채유진 개인전 '멀고도 가까운'
채유진 작가는 “바다는 무언가 억누르고 갇혀있는 현실 안에서 잠시나마 자유로움과 이상을 꿈꾸게 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