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6
출처
천천히 해도 괜찮아.
종종 용이와 함께 카페를 가서 글을 쓰는 것 외에 매일 쓰던 펜을 놓은지 어언 몇 달이 되어가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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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어쩌면 무기력함이 몰려왔던 걸지도
최근의 생활을 보면, 물론 사건사고도 자잘하게 많았지만 하루는 진짜 미친 듯이 일만 하다가 하루는 거의 ...
걸어서 동굴속으로
25.6.24 요즘 감정적으로 흔들리는 일은 거의 없었던 것 같은데 최근에 내가 '이렇게까지 속상해 할 ...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원인을 파악하고 제거해야 한다.
충수돌기염이라고 들어본 적이 있는가? 흔히 맹장염이라고 알고 있는 것은 맹장 끝에 위치한 충수돌기에 염...
에너지 분배
12시에 일어났다. 뭐,, 요즘은 꽤 그랬던 것 같다 일하는 날은 나에게 주어진 시간, 내가 자유롭게 쓸 수 ...
평범한 직장인이 모임을 운영하면 일어나는 일
어느덧 모임을 운영한지도 6개월 차에 접어들었다. 내 취향을 한껏 담아 모임을 만들었다. 책을 읽고 사색...
글감이 떠오르지 않는다.
5:25am 5분 후면 출근 준비를 해야 하는데 마땅히 쓸 이야기가 없다. 어제 좀 늦게 잤는데 덜 피곤한 것 정...
일하는 날보다 바쁜 휴일
나만 그런건가 싶기도 하고,, 일하는 날 못하는 것들을 한꺼번에 하려고 하니 오히려 쉬는날 더 바쁘다. 특...
나는 다만 조금 느릴 뿐이다
아마 북방 벙에서 찾아갔던 진짜 book cafe에서 발견했던 책이었을거다. 제목이 참 맘에 들었다. 어쩌면 끝...
평생 해도 즐거울 것 같은 일
사람은 저마다 가진 것으로 인생을 산다. 가진 것이 많아고 꼭 행복한 것은 아니다 적게 가져도 행복할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