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6
출처
로망이었던 TGV를 타고, 스위스 제네바에서 프랑스 파리로
코인락커에거 짐을 찾고, 말로만 듣던 프랑스 고속철도 떼제베를 드디어 타러 가는 길. 국제선 타는 것처럼...
+more
2024.05.26
UN 사무국 본부와 제네바 꽃시계, 레만 호수까지 빠르게 둘러보는 제네바 산책
제네바 역의 코인락커에 짐을 넣어 두고, 환승시간 동안 시내 구경을 하기 위해 역 밖으로 나섰다. 대중교...
튠 호수를 바라보며 마시는 맥주와 함께, 베른을 거쳐 제네바로 향하는 스위스 기차여행
열심히 걸어서 처음 출발했던 그린델발트 곤돌라 승강장으로 돌아왔다. 다시 그린델발트 기차역으로 향하는...
인터라켄 로컬 맛집 Restaurant Stadthaus에서 만난 현지의 맛 치즈 퐁듀
그린델발트에서 인터라켄으로 돌아가는 길. 올 때와 동일한 열차였지만 열차 내부가 훨씬 한적해서 편하게 ...
융프라우에서 내려오는 길, 짧은 그린델발트 구경
융프라우 하산길의 시작. 올라올 때 못 찍었던 빨간 산악열차를 이제야 제대로 찍어 본다. 깜깜한 터널을 ...
유럽의 정상, 만년설 가득 쌓인 융프라우요흐 투어
융프라우 관광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 N님이 어지럽고 온 몸에 힘이 없다며 고산병 증세가 나타나기 ...
곤돌라와 산악열차를 갈아타고, 인터라켄에서 융프라우 가는 길
오늘의 일정은 우리가 인터라켄에 온 목적인 융프라우 오르기. 숙소를 나와 인터라켄 웨스트 역으로 가는 ...
따뜻하고 아늑한 가정집 같은 인터라켄의 숙소, 호텔 샬레 스위스 (Hotel Chalet Swiss)
입국심사도 없이 바로 짐 찾는 곳으로 왔지만 수하물이 나오는 데 시간이 걸려서 너무나 초조하게 기다렸다...
2022.08.21 19:50 U21852 베니스-바젤
공항 가는 버스를 타기 위해 산타루치아 역 쪽으로 돌아왔다. 선착장은 역 쪽이고, 공항버스 정거장은 역에...
베네치아 본섬의 끄트머리, 한적한 자르디니 지역 산책
다음날 아침. 원래 오전부터 베네치아를 좀 돌아보려고 했는데, 조식 먹고 짐 정리하고 나와 보니 벌써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