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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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의 흐름 8월의 짧은 단상들
기다렸던 연휴가 쏜살같이 지나가고 있다. 금요일은 으네가 집에 놀러와서 하룻밤 자고 갔다. 하루가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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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여름과 요가와 나날
요가를 등록했다. 나는 힘을 쓰는 과격한 운동 보다는 차분하게 단련하는 요가가 꽤나 잘 맞는다고 느낀다....
6/2 야근, 대충쓰는 일기
카페인 때문에 커피를 잘 마시지 않는데 오늘 컨디션은 마셔야 할 것 같아 바닐라 라떼를 사서는 하루종일 ...
6/1 여름, 책과 가까이 하자 제발~
매일 특별할 것 없는 일상에서 무언가 의미를 찾고, 생각하고, 기록하는 것이 일기의 아주 좋은 기능이라는...
5/31 반찬가게
자취 3개월차. 반찬가게를 출입하게 되었다. 음식을 해 먹기엔 번거롭고, 배달음식은 지겨울 때 딱인 것 같...
5/30 | 더 나은 길로 갈 것이야
또 다시 순식간에 지나가버린 주말. 아침 10시쯤 일어나 나갈 준비를 했다. 본가에 가서 점심을 먹고 시간...
5/29 처음 간 스피치 모임
한달 전에 스피치 모임을 등록했다. 오늘은 그 첫 모임이었다.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나, 앞에 나나...
5/28 5월의 마지막 금요일
드디어 금요일. 새벽에 천둥소리에 깼는데 점심쯤이 되니 언제 그랬냐는 듯이 아주 맑아졌다. 점심으로 칼...
5/27 오늘 하루
비가 온 오늘. 정신없는 하루였다. 내일도 그럴 예정. 그래도 한 주가 또 끝나간다. 쌀을 10키로짜리를 사...
5/26 오늘의 혼밥 식탁
오늘은 이번주 중에 유일한 재택근무 날이었다. 천천히 일어나서 분리수거를 하고, 출근을 했다. 오늘 아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