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7
출처
당신과 꽃길과 꽃과 조개 그리고 책과 책갈피
수요일 어제 우리 개밥바라기랑 저수지 옆 벚꽃들, 이 길을 지나 바닷가도 지나, 바닷가에는 아직 꽃망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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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우리 개밥바라기랑
비가 내리다 그치다를 반복했던 토요일, 우리 개밥바라기네 목련, 벚꽃은 꽃망울을 터트리기 직전.. 빗방울...
나와 손거울과 거울의 저택
僕と手鏡と鏡の館 유령저택에 들어간 남주가 갇혀서 제령사와 손거울로 통신하며 탈출하는 이야기로 30분쯤...
4.3 잠들지 않는 남도
4월 3일, 일 년 삼백육십오일 중 그저 그런 하루, 그런데 나는 이 날이 오면 서럽다. 내가 무슨 투철한 역...
꽃, 술 버릇, 책 하나
'아침햇살' 환한 담벼락 아래 수선화, 어느새 피었다. 우리 개밥바라기의 고운 얼굴까지는 아니...
며칠 열심했다. 우리 개밥바라기만 아니었다면 이렇게 열심으로 살진 않았을 것이다. 내 삶에 '열심&#...
봄 벚꽃 씰 스티커, 핀버튼, 손거울 출시 안내
오늘도 눈이 왔지만, 눈 감고 일어나면 금방 봄이고 벚꽃도 필 겁니다. 네, 그래서 봄 맞이 벚꽃 시즌 스티...
박경리 선생의 [파시] 구입
어제 온 박경리 선생의 [파시], 이렇게 쓰고나니 할 말이 없네? 그렇다고 여기서 끝! 할 수는 없으니 뭐래...
3월에 내리는 눈, 우리 개밥바라기랑
아침에 일어나니 세상이 하얗다. 집 뒷산, 그 반가움도 잠시, 아..오늘 우리 개밥바라기랑 산에 가기로 했...
우리 개밥바라기랑 공룡을 보다.
지난 금요일부터 아팠던 사람, 오늘 아침 일어나서야 겨우 괜찮아졌다며 웃는다. 그 웃음이 나는 아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