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9
출처
애매한 재능
금주 씨에게 선물 받은 책이다. '애매한 재능'이라는 제목을 보고 웃었다. 그래, 애매하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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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다시, 그림이다.
도서관에 갔다가 제목에 끌리어 빌려서 읽은 책이다. 호크니의 사색에서 '사물을 보는 법'을 배...
라면을 끓이며
『라면을 끓이며』를 읽으면서 '라면을 처음 먹던 그날'이 생생히 살아났다. 내가 7살 때 중학생...
22년을 보내면서...
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 만사가 다 때가 있나니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불편한 편의점
요가를 같이하는 명점 씨가 읽어보라고 권해준 책! 요즘 트렌드에 맞는 소설이다. 덕분에 추석 연휴를 잘 ...
하얼빈
아침저녁으로 가을을 여는 시원한 바람이 불어 오랜만에 도서관을 찾았다. ㅎㅎ 신간 코너에 김훈의 『하얼...
이철수의 웃는 마음
예배를 마치고 도서관에 들러 책 쇼핑을 하다가 눈에 확 들어온 책이다. 『이철수 나뭇잎 편지』로 알고 있...
그림은 위로다
도서관에서 빌린 책^^ 토요일이면 혼자 미술관을 찾던 20대 때의 그 느낌을 소환하면서 읽은 책이다. 나에...
전남 강진 여행
22년 6월 16(목) ~ 17일(금) 정약용의 유배지 다산초당 이곳에서 500권의 책을 집필했다고 한다. 요즘 현판...
아름다운 유월과 캘리 이야기
유월이다. 신록은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싱그러움이 너무 아름다워 마음이 넉넉해진다. ㅋㅋ 살짝 꼬인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