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30
출처
운명은 정해지는 게 아니라 우리가 택하는 겁니다
Ronald Wilson Reagan 1911. 02.06 ~2004. 06.05(aged 93) 어머니는 이렇게 말씀하시곤 했죠. 인생의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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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지혜가 얕은 사람들은 제법(諸法)에서 있다거나 없다거나 하는 상(相)을 본다
第5 觀六種品(관육종품)(8偈) 六界에 대한 관찰 허공의 상(相)이 아직 존재하지 않을 때는 허공법(虛空法)...
에고는 이렇게 살다가 죽는다
깨달음이란 없다 에고는 이렇게 살다가 죽는다. 에고는 매 순간 과제를 맞이하고 그것을 해결해야만 하는 ...
Columbo
형사 콜롬보 씨리즈 시험작품 / 1968년, 02, 20 미국 NBC TV방영
도(道)를 배우는 것은 별로 기특할 것이 없다
도(道)를 배우는 것은 별로 기특할 것이 없다. 단지 중요시 해야 할 것은 육근(六根) 육진(六塵) 사이에 한...
因이 없이 色이 존재한다는 것은 결코 옳지 않다. 그러므로 色을 분별해서는 안된다
第3 觀 六情品(관육정품)(8偈) 六根에 대한 관찰 눈, 귀, 코, 혀, 몸, 생각 등은 육정인데 눈 등의 육정(六...
상처를 가진 신은 당신밖에 없습니다
400년 전, 이탈리아 화가 카라바조는 그의 그림 '성 토마스의 불신'에서 예수는 겉옷을 벗기고 ...
가는 작용이나 가는 자, 또 가야 할 곳 모두 없다
第2 觀去來品(관거래품)(25偈) 거래去來에 대한 관찰 2-1) 已去無有去(이거무유거) 未去亦無去(미거역무거)...
연(緣)의 고찰, 이것이 있음에 이것이 있다고 설(說)함은 옳지 않다.
1. 관인연품 : 연(緣)의 고찰(16게) 생겨나지도 않고 소멸하지도 않으며, 항상되지도 않고 단절된 것도 아...
울지 마라. 너희들은 내가 가는 곳이 어디인 줄 모른다
초조 달마스님이 9년간 벽만 바라본 채 앉아 있던 곳. 그 앞에 선 스님은 불퇴전의 자세로 버티고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