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1
출처
헌책방 기담 수집가 두 번째 상자 윤성근/프시케의숲
넓은 세상 어딘가 헌책을 찾아주고 수수료 대신 사연을 받는 이상한 헌책방 주인이 있단다. (그래도 책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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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요즘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세계사 임소미/빅피시
책 한권 읽어낸 게 한 백만년만인것 같다. 최소한의 세계사를 책 한권에 담기 위해 참고한 도서 목록을 보...
삶은 예술로 빛난다. 조원재/다산초당
삶을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라. 그리하여 스스로 빛나는 존재가 되라는 것이 작가의 메세지같다. 익숙하지 ...
어려운 일
그 자리에 아동복 매장이 있다는 걸 28년만인 오늘에서야 알았다. 괜시리 섭섭하고 나보다 한 28배는 더 섭...
[20.Blog] 기록이 쌓이면 역사가 된다
무엇을 먹고 누구 때문에 짜증이 나고 따위의 단순한 기록도 어느 순간 돌아보면 기록을 살아온 나의 발자...
역사의 쓸모 최태성/다산초당
우리는 모두 언젠가는 죽습니다. 한 번뿐인 인생, 한 번뿐인 젊음을 어떻게 살 것인지 고민하지 않는다면 ...
올해 마지막 무화과
올해 마지막 무화과를 사기 위해 홈플러스에 가는 길이었다. 한 상자 9,900원이란다. 그런데 집에서 나올 ...
이상한 그림 우케쓰/북다
그림은 이상해도 구슬이 꿰어지는 과정은 재미졌다.
어떻게 알았을까?
이른 아침 버스를 기다리며 앉아 있는데 지팡이를 짚은 노파 하나가 라마즈 호흡이라도 하는 듯 크게 숨을 ...
라면에서 얻은 교훈
신라면은 그 칼칼함에 짜증이 나서 먹지 않은지 수년째다. 불닭이 아주 매운 라면의 대명사로 자리 잡을 때...